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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길안 28.7도…대구·경북 대부분 올들어 최고 기온

기사승인 2021.04.20  22: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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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쇠제비갈매기 한쌍이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해안가에 있는 민물에 목욕을 하고 있다. 2021.4.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20일 경북 안동지역의 수은주가 29도 가까이 치솟는 등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올들어 최고를 보였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기온이 의성 27도, 안동·구미·상주 26.7도, 대구·문경 26.5도, 영주 26.3도, 영덕 26.2도, 경주 26.1도 등을 기록했다.

자동기상관측장비(AWS)로 측정된 기온은 안동 길안 28.7도, 상주 은척과 경산 하양 28도, 김천 27.9도, 대구 북구 27.7도, 영천 신녕과 의성 단북 27.3도 등을 나타냈다.

대구기상청은 "맑은 가운데 따뜻한 남풍이 불면서 낮 기온이 크게 올라 올들어 가장 높게 나타났다"며 "내일과 모레도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 오르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지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대구와 포항, 경주, 문경, 청송, 영주, 안동, 예천, 칠곡, 성주, 경산, 영천, 구미, 북동 산지에는 대기가 메말라 건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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