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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예천 경북일고 2년 김제덕 '금메달 환호'

기사승인 2021.07.24  18: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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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대한민국 양궁대표팀 안산과 김제덕이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혼성단체 결승전에서 승점을 얻자 기뻐하고 있다. 이날 안한과 김제덕은 승리를 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1.7.24 / 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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