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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86호점’ 아포읍에 문 열어

기사승인 2019.11.08  19: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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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대용)는 11월 8일(금) 오후 2시, 김천시 아포읍 한마음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미선)에서 저소득계층 자녀의 학업 신장과 사회통합을 지원하기 위한 “건강보험 작은공부방 86호점”을 개설했다.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을 재원으로 설립하는 Book-카페 형식의 작은 도서관을 말한다.

공단은 그동안‘多~韓가족만들기’라는 독자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다문화지원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등 86곳에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을 개설했다.

대구․경북에는 이번에 개소한 86호점을 포함하여 16개소에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이 운영 중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모문룡 아포읍장, 황우원 아포초등학교 교장, 학부모와 아동,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 내·외빈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열악한 지역아동센터에서 공부하는 아동들을 볼 때마다 맘껏 책도 보고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고 싶었는데 공단에서 소원을 풀어 줬다”며, “공단 직원들의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에 감사하며,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이 지역 아동들의 미래를 꿈꾸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희망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김대용 본부장은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이 지역의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곳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약속했다.

편집부 gcilbonews@daum.net

<저작권자 © 김천일보 김천i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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