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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중앙초 교육 활동

기사승인 2019.11.08  11: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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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의 마음으로 대화하는 날

– 비폭력대화 체험활동

 

꿈과 창의·인성 교육에 앞서가는 김천중앙초등학교(교장 백승호) 는 11월 6일(수) 기린의 마음으로 대화하는 날을 운영하였다.

2017년 학교폭력예방 우수교로 선정되기도 한 김천중앙초등학교는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꾸준히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8년부터는 매주 수요일 기린day를 운영해오고 있다. 기린day는 비폭력대화를 배우고 익히고 실습하는 교실을 운영하는 날이다.

기린은 키가 크고 높고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어 평화롭게 산다. 그러나 어린 기린을 보호해야 할 때는 크고 힘센 발굽으로 자기를 지킨다. 기린은 아카시아를 먹고 사는데 아카시아의 가시를 침으로 녹여가며 먹는다고 한다. 우리가 기린으로 듣는 다는 것은 남들의 가시 돋힌 말 뒤의 마음을 공감으로 듣는 다는 뜻도 있다.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비폭력대화를 상징동물인 기린으로 나타낸 것이다.

체험중심의 학교폭력예방교육인 기린day 운영을 통해 기린의 말과 행동으로 친구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학교 모두가 행복한 미래교육을 꿈꿔본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아주 특별한 구강보건교육

꿈과 창의·인성 교육에 앞서가는 김천중앙초등학교(교장 백승호) 는 11월 6일(수) 유치원 및 전교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구강보건 교육을 실시하였다.

김천중앙보건지소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 실습 중인 김천대학교 3학년 학생 35명이 김천중앙초등학교로 찾아와서 지역사회의 중요한 일원인 학생들을 직접 만나고,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구강병인 치아우식증(충치)의 원인과 예방, 양치질 교육을 실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차 치위생사로 활동할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교육 자료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구강건강 동화, 구강상식 돌림판 게임 등을 즐기며 재미있고 활동적인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였다. 수업을 마친 예비 치위생사들은 학생들이 직접 적은 수업 평가에 남긴 말들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하였다.

일정한 지역 안에서 함께 어우려저 살아가는 사람살이를 지역사회공동체라고 한다. 김천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이 지역사회 연계교육을 통해 일찍부터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봉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편집부 gcilbonews@daum.net

<저작권자 © 김천일보 김천iTV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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